스릴러영화 썸네일형 리스트형 연쇄살인범을 잡으려면 더 위험한 살인범을 만나야 했다. 범인을 잡아야 하는데, 단서를 알고 있을 만한 사람이 더 무서운 범죄자입니다.이것부터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양들의 침묵〉에서 FBI 훈련생 클라리스 스탈링은 연쇄살인범 버팔로 빌을 잡기 위한 수사에 투입됩니다.근데 직접 범인을 쫓기 전에 만나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니발 렉터. 사람의 심리를 너무 잘 알고 있는 정신과 의사이자 살인범입니다.클라리스는 렉터에게 정보를 얻으러 갑니다.근데 면담이 시작되는 순간, 누가 누구를 조사하는 건지 점점 애매해집니다. 한니발은 철창 안에 있는데 더 여유롭습니다 보통 감옥에 있는 사람이 불리해야 하잖아요. 근데 한니발 렉터는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클라리스가 질문을 하러 왔는데 오히려 렉터가 클라리스의 옷, 말투, 출신 배경, 감정 상태까지 읽어냅니다.몇..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