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존슨 썸네일형 리스트형 헤라클레스, 모두가 반신반인이라 믿었지만 실제 모습은 달랐다 헤라클레스라고 하면 보통 인간을 넘어선 괴력을 먼저 떠올립니다.신의 아들이고, 괴물을 맨손으로 때려잡고, 혼자서 전쟁의 흐름까지 바꿔버리는 전설적인 영웅.근데 2014년 영화 〈헤라클레스〉는 이 이미지를 처음부터 조금 비틀고 들어갑니다. 드웨인 존슨이 연기하는 헤라클레스는 분명 엄청나게 강합니다.근데 영화가 보여주는 건 “정말 신의 힘을 가진 사람인가?” 보다 “사람들이 왜 그를 신처럼 믿게 됐는가” 에 더 가깝습니다.헤라클레스는 지금 혼자 움직이는 영웅도 아닙니다.용병 동료들과 함께 전장을 돌아다니며 돈을 받고 싸웁니다. 혼자 다 해낸 전설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팀입니다이 영화에서 제일 먼저 깨지는 이미지가 이겁니다.헤라클레스 혼자 다 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팀이 있습니다.암피아라오스, 아우톨리코.. 더보기 이전 1 다음